Re..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요즘은 복음묵상하기가 참 힘듬니다..
무엇을 써야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시작은 해놓고 마무리를 못해…
그냥 포기 하는 날이 많습니다..
제 속에 너무 많은 미움과…
질투와… 상처가 있어서일 까요…?
아니면… 너무 많은 죄가 있어서 일까요…?
오늘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주님의 말씀에….
그 죄인에 나도 포함될 수 있을까….?
부르시면 “네”하고 달려나갈수 있을까….?
죄스러운 마음에 더 숨지는 않을까….?
오늘따라 제가 잘못해준 사람들이 유난히 생각나네요…

211.42.85.34 저두….: 진솔한 묵상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만나게 되어 반가웠어요 [07/04-14:03]
218.53.4.159 임 찬미: 오늘 따라 잘못해준 사람들이 유난히 생각난다는 말씀이 와 닿는군요. 저도 이곳에 글을 올리려 할 때마다 막막함을 느끼지 않은 때가 별로 없답니다. 그렇지만 모자라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올리고 있거든요? 함께 모자라는 대로 매일 함께 하시길 청해요~ [07/04-14:30]
211.194.124.5 루실라: 저의 아침은 늘 그렇답니다…오늘은 어떻게 묵상을 시작해야 하나? 하고 말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07/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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