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예수님의 옷자락만 잡아도 병이 나을 거라고 믿었던
여인의 병이 깨끗하게 나았고
만져만 주셔도 딸이 나을 거리고 믿었던 회당장의 믿음!
하기 싫어도 기도하여라 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우리는 자신를 위하여 가족을 위하여
주님께 저희의 소원을 청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기적을 바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항상 주님께서 곁에서 도와 주신다는 것을
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지내는 건만도 주님의
축복인데 더 이상 무엇을 바라리오
인간적인 욕심에서 저에게는 왜 그런 복을 주지않습니까?
게으른 사람에게 돌아올 복이 어디 있나요?
당연한 말씀이지요
주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 받는당가요?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회당장의 딸과 하혈병을 앓았던 여인을 통하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건강하게 살아갑시다!
흑진주: 건강한 한 주 되시기를 …^0^ [07/07-08:10]
요셉피나 :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07/07-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