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과 마음이 모두 치유될 수 있는 우리들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몸이 병들어서 힘들면 약이라도 먹을 수 있지만 마음의 병은 무엇으로 고쳐야되
는지 생각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주위에서 마음적으로 고통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아 오히려 제가 그 분들을 주님께
보여드리고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라는 말씀을 듣고 싶은 요즘입니다.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드려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뿐이니…
주님!!
그분들 대신 제가 청하겠나이다.
몸의 병과 같이 마음의 병도 치유해 주십시오.
건강한 마음을 주십시오.
건강한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함 바실리오: 저두 같이 청합니다.. 아멘.. [07/07-08:49]
요셉피나 ::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
다
[07/07-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