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당 전전 주임신부님이 계셨는데..
강론중에 신앙생활태도에 대하여 말씀하시던게 생각났습니다.
하느님으로 인해 나의 생활이 기쁘지 않으면
그 것은 껍데기뿐인 신앙생활이라구..
하느님으로인해 기쁘기위해서는
그분을.. 그분의 은총을 느껴야한다구…
그분을 느끼기위해서는
정말 간절히 소망하며 노력해야한다고 하셨어요..
그 간절함의 정도를 비유로 드셨는데..
물속에서 숨을 참고 죽을만큼 공기를 원하는 것처럼
그런 간절함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간절한 소망과 믿음이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갖습니다..
요셉피나 ::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
다 [07/07-20:49]
[07/07-20:52]
루실라: 간절함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 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08-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