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착한 목자이니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는도다.”
요즘은 내가 예수님을 얼마나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은 자신의 정체와 능력을 드러내시며
우리에게 확고한 믿음을 요구하신다.
예수님을 바로 알아야 그 분께 믿음을 가질 수 있다.
그 분이 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내가 그 분의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성령님!
오늘 하루 제가 주님을 더 많이 체험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그리고
당신의 일꾼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게 하소서.
아멘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마지아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07/08-08:57]
루실라: 며칠간 안보이시던데 출장이라도 다녀오셨나 봅니다….깊은묵상 감사드립니다 [07/09-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