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착한 목자이니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는도다.
◎ 알렐루야.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2-38
그 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 낸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 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