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땡땡이를 쳤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컴이 불통이었습니다.


벼락을 맞았다나…


그래서 딩굴딩굴 하다보니까 오늘 복음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지난번에 한 것으로 올렸구먼유)


어제는 아침에 복음을 한참 연구중이었는디


갑자기 정전이 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작업했던 것이 날라가더군요…


그래도 또 했는디….글씨 그것이 벼락맞은 거라구…밤까지 안된다구…


(속으로 좀 놀자…했지유..뭐)


그러데 오늘 아침에도 안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 하시는 분을 모셔다가 지금에서야 고쳤습니다…


….


낼부터는 열심히 해야겠지요….


오늘부턴가요?


..



211.42.85.34 루실라: 신누님 [07/10-14:03]
211.42.85.34 루실라: 에고 이걸 어쩌나? 신부님 좀 쉬어가면서 하시라고 할려는데 그만 자판을 잘못 …. 모처럼 사무실서 컴을 하려니 긴장했나 봅니다 [07/10-14:08]
211.198.153.246 저녁노을: ㅎㅎㅎ 그런일도 있네요 ㅎㅎㅎㅎ 우리 컴은 그런일 절대 없어야 하는데,,,, [07/1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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