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컴이 불통이었습니다.
벼락을 맞았다나…
그래서 딩굴딩굴 하다보니까 오늘 복음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지난번에 한 것으로 올렸구먼유)
어제는 아침에 복음을 한참 연구중이었는디
갑자기 정전이 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작업했던 것이 날라가더군요…
그래도 또 했는디….글씨 그것이 벼락맞은 거라구…밤까지 안된다구…
(속으로 좀 놀자…했지유..뭐)
그러데 오늘 아침에도 안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비스 하시는 분을 모셔다가 지금에서야 고쳤습니다…
….
낼부터는 열심히 해야겠지요….
오늘부턴가요?
..
루실라: 신누님 [07/10-14:03]
루실라: 에고 이걸 어쩌나? 신부님 좀 쉬어가면서 하시라고 할려는데 그만 자판을 잘못 …. 모처럼 사무실서 컴을 하려니 긴장했나 봅니다 [07/10-14:08]
저녁노을: ㅎㅎㅎ 그런일도 있네요 ㅎㅎㅎㅎ 우리 컴은 그런일 절대 없어야 하는데,,,, [07/10-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