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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저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저희의 희망찬 소명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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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파견하셨다.>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7-13
그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며
먹을 것이나 자루도 가지지 말고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며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 누구의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고장을 떠나기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 곳을 떠나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이 말씀을 듣고 열두 제자는 나가서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가르치며 마귀들을 많이 쫓아 내고
수많은 병자들에게 기름을 발라 병을 고쳐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And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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