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가족과 맞설 수도 있고 십자가를 져야되고 자기 목숨까지도 잃을 각오를 해야만 예수님을 따를 자격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이렇게나 힘들다고 말씀을 해주셔도 ‘예수님 좋아요~’ 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저희를 예수님도 사랑하고 계시겠지요?
자격은 모자라지만 예수님을 좋아하도록 봐주시고 기다려주십시요.
“자격이 되었도다” 라며 흡족해 하실 날이 올테지요?……….
주님, 당신은 제가 일을 많이 했는지,얼마나 잘했는지를 따지지 않으실텐데,
‘사랑’을 사는지를 보시며 기뻐하시거나 안타까워 하실텐데도 그걸 자꾸 까먹고는 사랑이 부족한 옹졸함이 있사와 죄송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기쁨을 주려하지 못하고 제 생각만 하게 되구요, 그러고 나선 후회를 하고……….
그래도 주님께서는
매일 좋으신 말씀과 사랑으로 참아주시고 기다려 주시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로운 주간이 시작되는 오늘 아침!
자격이 없을지라도 사랑의 오빠 예수님!
오빠부대, ‘예수님 펜클럽’의 한 사람인 저를 지켜주시옵고 눈길 한번이라도 더 주시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 용기와 힘을 주소서…………..
이 헬레나: 참으로 좋으신 예수님
요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좋은하루 되세요 [07/14-14:58]
요한신부: 와…참 좋은 표현입니다. 예수님 펜클럽…참 좋네요….하나 결성하지요…회장에는 임찬미 자매님이…저는 홍보부장 시켜줘유 [07/14-20:24]
비르짓다: 이 곳이 예수님펜클럽이고 우리는 그 회원이 아닐까합니다. 저는 자격미달인 사람에 속하지만.. [07/14-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