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어제는 안나가 생일이라고 아이들이 축일 편지를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안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해 주었는지 들어 보시겠어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무리 하잖은 잡초라도 아름답게 보는 엄마의 사랑을 항상 존경하고 사랑한다.”
하였습니다.
주님.
사랑이란 이런 말 한마디도 족한 걸 배웠습니다.
감사와 찬미를 받으소서!
당신이 보시는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도 이런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하지요?
안나의 정성과
안나의 사랑과
안나의 친절과 안나 가진 것으로 말에요.
주님!
안나가 당신께 흠 없는 번제물이게 하소서.!
이 헬레나: 행복해하시는 형님의 모습이 보이는 것같네요
축하드리고요 기쁜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7/14-15:24]
요한신부: 번제물은 좀 뜨거우니께…그냥 예쁜 선물이라구….하지유… [07/14-20:21]
흑진주: 지나간 시간이지만 늦게라도 저의 추카 받으셔요. 진심으로 추카 드려요. 안나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 주시옵고,항상 밝으신 모습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늦게나마 추카드려요!!ㅉㅉㅉ 감히 ♡한다고 전해드립니다.^0^ [07/14-20:42]
비르짓다: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을 논한 것중에 아이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것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안나자매님은 분면 성공한 분이십니다. 존경과 사랑을 드리며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07/14-22:20]
루실라: 안나 자매님 !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7/15-0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