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사랑한다는것은 ..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우리에게 세상에 평화를 주러온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고 한다.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 아닌가?
예수님을 따르려면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예수님의 제자 될 자격이 있다하시고 이세상에 가장 보잘것 없는 이에게 해준것이 예수님에게 해준 것이라 하신다.
이세상의 생각으로는 도저희 납득이 되지않은 말씀이 아닌가.
우리가 자신의 아집과 사고방식 ,명예,현실의 아늑함,나태등 우리의 오감을 즐겁게 하는것들과 단절해야만 예수님을 사랑할수가 있다느것이 아닌가? 이러한것을 절교하려면 고통과 시련의 아픔ㅇ겨내야남 한다.하나,하나 절교하는것 마음을 비우고 욕심에서 벗어나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현실에서 충실하며 나보다 못한 이웃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해주소서.
그리고 이웃에 아픔을 제 아픔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시고
내 자신이 욕심에서 벗어나 비우는 삶을 살수 있도록 은총 주시고
제 십자가의 무게를 원망하지 않고 제 십자가를 넉넉한 마음으로 지게 하소서.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하루는 실패작이되고.
행복하기 전에 웃으며 살아야지 행복한후에 웃으려 한다면 어쩌면 행복아 오기전에 죽음을 맞을수 있다는군요.
우리 모두 우리들의 십자가를 즐거운 마음으로 질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을 청합시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219.249.0.240 이 헬레나: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하루는 실패작이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이 말씀으로 위로받으며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4-14:51]
211.42.85.34 루실라: 오늘은 형제님의 묵상이 없어 아쉬움 가지고 퇴근합니다…많이 바쁘셨나 봅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07/15-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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