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예수님은.

순수하고 깨끗한 어린이의 맑음을 먹고 사시는 분,
가끔 저도 순수해지려고 노력은 해도..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저도 가장 순수해졌을 때 주님을 만날 수 있겠죠.

주님~ 순수함을 저에게~

…. 아무래도 스스로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211.213.139.249 이안젤라: 그레그리오형제님! 그 순수함 저도 좀 나눠가져도 되나요? 그 맑음도 함께 나눠주세요… [07/15-21:36]
211.194.124.5 루실라: 그렇죠? 우린모두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주시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16-07:10]
219.251.208.152 요셉피나: 순수함을 사랑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 사이 순수에 젖어들지 않을까
요? 우리 모두 순수를 바라보며 살기로 할까요? [07/16-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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