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은 저에게 잔머리를 굴리지 말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받아들이고 전하는데 장황한 논리나 지식이 필요치 않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느님은 오직 하느님을 통해서만 인식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느님만이 하느님이 누구이신 지를 알려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 즉
스스로 사람이 되는 육화(肉化)의 방법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육화(肉化)되신 하느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을 알 수 없다고 강조하십니다.
오늘 말씀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나는 안다는 사람인지, 아니면 수용성이 풍부한 어린아이인지 …
우리는 일들을 하면서 철저한 논리를 펴며 살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얄미울 정도로 말입니다.
앞으로 다른때는 몰라도 하느님 앞에서 만은 논리를 펴고
변명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육화의 신비로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느님을 보여주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성모님께 도움청하는 아침입니다.
성령의 짝이신 성모님!
저희에게 필요한 은총 빌어주소서 아멘
이 헬레나: 묵상하신글을 읽으며 저또한 공감이 많이 가네요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묵상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6-08:22]
요셉피나: 누구신지 참 궁금하네요. 궁금한다는 것은 관심이지요?
관심은 바로 사랑이구요
형제님일까? 자매님일까? 성은? 본명은?
[07/16-15:47]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좋은묵상 잘 읽고 갑니다. 내일 출근해서 음악파일찾기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07/17-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