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햇볕을 볼 수있었는데 장마비가 북상을 해서 오늘 내일 비가 내리겠다고 하는군요.
바람은 잔잔한데 비만 주룩 주룩 내리는 차분한 아침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신이여, 모든 것의 주인이신이여!
오늘도 차분히 하루를 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을 원하신다고 당신께서 말씀하시지만 이웃에게 보다는 제 자신에만 묶이게 되어 죄송스러워요.
그렇지만 조금씩 이웃이 보이기 시작하니 차차 나아지는 요안나를 기대하시고 당신이 원하시는 모습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길 청합니다.
어떻든 오늘도 주님께서 마련하신 날이오니 오늘을 기뻐하며 잘 살겠사오며 함께 해주십시요……..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요안나자매님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함께 예수님께 기도드릴까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오늘 딸아이 병원가야하기때문에 복음묵상 늦게 해야겠네요 [07/18-07:36]
요한신부: 주님께서 마련해 주신 이 기쁜 날에 기뻐하시면서 하루를 봉헌하시길… 저도.. [07/18-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