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로 한 적한 곳에 가서 쉬고 싶으신데도 당신을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하시고 받아들이시는 그 분의 사랑을 배웁니다.
분명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데,좀 귀찮아서,좀 피곤하다는 이유로 이웃
을 외면하지 않았나?반문해봅니다.
요즘은 대부분이 핸드폰에 걸려온 상대방의 전화번호가 뜨는게 일상화 되어있
는데 제 핸드폰은 ‘전화가 왔습니다’라는 문구만 뜨는 조금은 구식핸드폰이죠.
처음엔 신청을 할까?어쩔까?망설였습니다.
골라 받아야 할 전화번호도 없을 뿐더러,저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오히려 감사
할 따름이죠. 그래서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살기로 맘먹었습니다.
알고나면 시시한것처럼 모르고 받는것이 더 재밌거든요.
저를 찾아주시는 모든분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자세로,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사랑을 받기만 한 요즘이였는데,사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실감한 요즘
인만큼 남들에게도 나눠주워야겠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단어를 사랑하는 오늘입니다.
루실라: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또한 나눌 수 있다는 말이 실감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라는 단어를 사랑한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7/20-07:41]
이 헬레나: 저에게도 그사랑 나누어 주세요
기꺼히 받겠습니다 자매님이 주신다면……..
제가 이렇게 욕심이 많답니다 줄줄은 모르고 받기만을 좋아하니….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해요 [07/21-0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