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 들었다.
기적이 일어나기를 원했다.
그리고 기도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선택해야할
기로에 놓여 있었다.
나는 택했다.
내가 죽기로 한 것이다.
변명하고 싶어도,,,
이유를 달고 싶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내 영역이 아니었다.
모든 것은 주님의 영역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바라보는 일 뿐이었다.
하느님과 나와의 관계만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엇다.
그리도 오래 고뇌했지만
풀리지 않았던 것들이
풀리기 시작했다.
내가 나를 보려고 했을 때
나를 보여 주셨다.
그리고 성찰하는 시간과
함께 너무도 빨리 주님은
내게 오셨다.
지금 나에게..
우리 가정안에
기적은 이루어졌다.
기적은
그렇게 인간을
통하여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 헬레나: 모니카형님의 깊은 신앙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때 항상 나에게만은 그 순간을 모면하고
싶을때가 많은데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탁월한 선택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님께 대한 믿음이 확고하지 않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07/21-07:36]
루실라: 모니카 자매님의 깊은 믿음과 인내력에 숙연해 지는 아침입니다.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자내님의 가정에 주님의 사랑 늘 함께 하시길 … [07/21-07:46]
비르짓다: 그 사람의 아름다움은 인내에서 비롯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 인내도 주님의 사랑을 믿는데서 오기에 우리는 주님의 자녀됨을 은총으로 알아야겠지요. 모니카자매임의 아름다움의 원천을 조금은 알겠습니다.. [07/22-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