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바라면 안돼나요?
기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는 당신이 기도중에 짠 하고 나타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을 좀더 확실하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오늘 복음 말씀들으니 그러면 안되는 건가 봅니다..
근데..
보이지도 않는 당신을..
이천년전에 쓰여진 책하나로 사랑하고 싶다는 맘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신비이고, 기적인 것 같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당신이기에
더 끌리나봅니다..
모든걸 다 알아버리면 재미없겠지요? ^^
루실라: 알듯 모를듯 한 상태가 가장 매력적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확실하게 주님을 알아볼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07/22-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