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욕심에는 끝이없다지요.

† 지금까지 행한 기적들도 모자라 또 기적을 보여달라 청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
이 내 마음인것같아 쫌 찔립니다.
저 또한 그들과 하나 다를게 없는 또 다른 기적을 바라며 살고있는 저 이기에…
요술방망이라도 하나 뚝 떨어져 오른쪽 한번 쿵!하고 내리치면 원하는것이 왼쪽
한 번 쿵!하고 내리치면 또 다른것이, 이런 허무맹랑한 생각을 하는 자신이고보
니 아직도 니는 멀었다~~고 하실것이 분명합니다.
욕심에는 끝이 없다고 한다지요.
화를 자초하는것같아 여기서 중단해야될 것같습니다.

욕심을 비워내는 훈련을 연습해야되겠습니다.
그것이 분명 쉬운것만은 아닌것같으니까요.
아무 노력없이 그냥 얻어지는것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기적이겠지만,노력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그래도 아쉬워 한 가지 청하면 안될까요??
이 세상에는 약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도 많습니다. 지금 그런 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기적을 행하여 주시면 안될까요???
그런분들이야말로 기적을 바라고 계시지 않을까요? 아니 그런 분들에게는 정말
주님의 따스한 손길과 기적을 행해주셔야만 될 것같아서요.
인간이 할 수 없는 것들은 그런것들이 아닐까요?
고통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생각나 또 이렇게 욕심을 내봅니다.
주님만이 알아서 하실 일을 ~~~~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아네스 자매님의 기도에 함께 동참하고 싶어지는걸요….좋은 한 주간 되세요 [07/21-07:07]
219.249.0.240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사심이 없는 남을 배려하는 자매님같은 분의
기도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모두 그런 분들을 위해 기도 할까요?
주님의 자비하심을 믿으며………
좋은 하루 되세요 [07/21-07:32]
203.241.220.149 이슬: 주님 고통받고 소외받은 이들과 희규 병을 앓고 있는이들을 위하여 은총을 주소서,주님 자매님의 기도를 허락해 주세요 자매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7/21-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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