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솔로몬 보다 훨씬 크시고 지혜 넘치는 분이시여….

이 아침에 어찌나 졸린지 다시 자고 싶지만 그럴 수도 없고………
복음을 읽어보며 ‘기적’이란 단어가 와 닿습니다. 예수님 시대나 지금이나 기적을 좋아하는건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예수님이 뭐라하셔도 할수 없구요.
미련스러운 저에게 지혜를 주셨으면 좋겠군요. 머리가 맑아져서 기억력도 좋아지고………..그런 기적을 베풀어 주시죠, 주님?
지혜를 달라고 청한 솔로몬이 이쁘다며 지혜는 물론이고 부귀와 건강과 모든 것들을 다 주신 주님이시니
저에게도 혹시? ……….
와~ 생각만해도…..

저에게 필요하다면 다 알아서 주시는 주님,
감사한 마음을 바쳐드리며 오늘도 주님과 함께 생활 하겠나이다. 함께 하소서~

219.249.0.240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예쁜 요안나자매님의 청을 거절하지는 않으시겠지요?
그리구…..
요안나자매님에게 기적을 베푸실때에 저도 기억해 주십시요
오늘하루도 주님과 함께 우리모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아멘 [07/21-07:51]
203.241.220.149 이슬: 우리가 아침에 주님을 찬미할수 잇는것이 기적이 아닐까요.우리 삶의 순간순간이 기적이라고 생각되어요. [07/21-09:21]
218.236.236.93 요셉피나: 이슬님 말씀이 맞습니다.
바로 지금 사망한 사람도 있을테고…
자매님 글을 내가 지금 읽고 있는 것도 기적입니다.
이 지구상의 인구가 얼만데 … ^_^*
바로 이시간 이사이트에 들어온 사람의 확률은?
네!.. 기적 맞지요? [07/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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