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적이란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기적? 기적? 기적이라………….
하느님의 권능과 사랑을 드러내는 일이 기적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나의 일상생활을 통해 하느님의 권능과 사랑을 드러내려고 노력하는 삶 ……
내 힘으론 어려운 일이지만 허락해 주신다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저를 도구로써 주시기를 청하는 아침입니다.
요셉피나: 형제님의 묵상.. 공감이 갑니다.
내힘으로는 가당치도 않은일이 ….스스로도 놀라운 일이 .. 살다보면 있
지요?
전에는 스스로 자신을 갖지 못해 주저하던 태도가 내힘으로 하는 것이 아
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과감하게 시도를 해보게 돼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형제님을 적제적소에 쓰실 것을 믿습니다. [07/21-10:15]
루실라: “자신의 일상을 통해 하느님의 기적을 나타내려 노력하는 삶”이란 말씀 참 좋습니다. 저도 노력해야겠습니다 [07/22-0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