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튼튼한 초목이 되어야겠나이다.

† 들을 귀가 있는 자는 알아들어라.

좋은 땅에 뿌려져 백배,육십배,삼십배가 된 것도 있었다.
좋은 땅에 뿌려져서 좋은 열매를 맺었다면 더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척박한 땅에 뿌려져 좋은 열매를 맺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이왕이면 편안한 쪽을 선택하겠지만,꼭 그렇지만도 아닌것같습니다.
온실속의 화초보다는 모진 비바람,뜨거운 햇볕을 받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란
나무,꽃들이 더 빛을 바래는가 봅니다.
가시덤불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나렵니다.
제 자신을 정화시키는 오늘입니다.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않는 뿌리깊은 초석이 되고싶은 오늘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저 또한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23-07:13]
219.249.0.240 이 헬레나: 흑진주 자매님!
요즈음 자매님의 묵상이 예전보다 더 깊고 말씀으로 살아가려고 노력
하는 것 아시나요?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낍답니다
진심으로 감사해요 [07/23-17:57]
211.173.34.240 비르짓다: 배호의 노래말중에 ‘잿더미속에서 피어난 장미’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옹골진 나무로 만든 악기일수록 더 맑은 소리를 낸다지요. 우리가 늘 이렇게 복음묵상을 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합니다. 보이지는 않아도 함께 하는 믿음의 가족들로 인해 더욱 성숙해지고 튼실해지는 우리가 되겠지요. [07/25-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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