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혜를 청하는 하루

오늘 복음에서 나는 하느님 나라의 선포자요 구현자를 만납니다.

하느님 나라, 그 신비의 나라(이성적 사고와 인식을 초월하는)를
우리가 알아듣기 쉽도록 비유로 들려주시는 그분을 만났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은 나에게 이 말씀을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지혜와 슬기로움을 함께 주시고자 하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복음을 귀 기울여 듣고 머리로 깨달아 마음에 심는 하루…..
나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께 지혜의 은총을 청하는 하루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 정말 중요한 도구입니다.
그 말이 많은 결실의 씨앗이 되는 오늘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211.34.86.30 원마리아: 주님이 주신 말씀의 씨앗을 내 믿음안에서 소중히 키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07/23-09:57]
219.249.0.240 이 헬레나: 우리가 사용하는 말, 정말 중요한 도구입니다.
그 말이 많은 결실의 씨앗이 되는 오늘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묵상에 ……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3-17:43]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