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에 밭은 어떠한가?


나의 마음에 밭은 어떠한가?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로써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계시하신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리며 잘 받아들이고 잘 가꾸어서 삶으로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하느님의 영광을 들어 내 도록 우리를 부르신다.
그러나 씨앗(말씀)은 최고의 품종인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우리들의 마음의 밭은 환경이 어떠한가 ? 마음이 온화하고 너그러우며 마음을 비우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선을 베풀고 자신의 아집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받아들일 마음에 준비는 되었는지.
우리는 씨앗을 받아 기도하고 행동으로 삶을 증거하고 이웃에 씨앗을  전해주는데 인색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느님 나라는 최선을 다하고 그에 따른 결실을 내는 사람들의 것이다. 그 결실은 사람에 따라 백 배 육십 배 삽십 배 의 소출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적은 결실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이의 밭의 환경을 받아들이는 이에게는 충분한 것이 아닐는지.
주님 저희들의 마음의 밭을 잘 갈고 다듬어 당신께서 주시는 씨앗을 받아 잘 가꾸어 합당한
소출을 얻게 하소서.
말씀을 따라 살면 행운의 열쇠를 얻고 하느님을 믿고 살면 행복의 문이 열린다.
주님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211.42.85.34 루실라: 말씀을 따라 살면 행운의 열쇠를 얻고, 하느님을 믿고 살면 행복의 문이 열린다는 말씀 깊이 새겨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7/23-10:40]
219.249.0.240 이 헬레나: 언제나 진솔한 묵상에 많이 깨우침을 주시니 감사한마음입니다
행운의 열쇠를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해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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