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은 돌밭에 떨어졌다..
어떤 것은 돌밭에 떨어졌다..
이 말씀을 들을때마다…
생각나는 그림이 하나 있습니다..
돌틈에서 어렵에 싹을 틔었지만…
햇볕에 금방 타죽는 그림…
그리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는 절대 돌밭이 아니냐..
기름지다고 장담은 못하다지만…
그래두 절대 돌밭은 아니라고..
주님께 고백합니다…
루실라: 자매님은 분명 비옥한 토지의 소유자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소출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보는 하루 만들어요^^ [07/23-10:43]
이 헬레나: 맞아요 돌밭에 떨어지셨다면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지는
못하셨을 테니까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기를 청해도 될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07/23-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