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백성이 마음에 문을 닫고..
이 백성이 마음에 문을 닫고..
주님의 음성만을 듣고 “라뽀니”라고 외친..
마리아 막달레나의 마음처럼…
저도 주님을 향한 마음의 문을 활짝 열도록..
주님 절 도와주소서…
머리로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알면서.
가슴깊은 곳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소서…
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결코 헛되이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하소서…
나의 말과 행동에서 주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이웃을 말과 행동에서 또한 주님을 만나게 해주소…
주님을 향한 제 마음의 문이…
닫히지않게… 늘 함께 하소서..
이 헬레나: 주님을 향한 제 마음의 문이…
닫히지않게… 늘 함께 하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24-09:28]
루실라: 주님! 오늘 만나는 내 이웃의 모습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아멘.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좋은하루 되세요^^ [07/25-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