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복되신 마리아 부모님이신 성 요아킴 과 성 안나 기념일입니다.
우리 모두 성인을 위하여 기도 드립시다. 당신의 딸을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도록
잘 키우셧고, 우리들의 영적인 어머니가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들도 두 성인을 본 받아 우리들의 자녀들을 훌륭한 그리스고도 인으로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복음은 밀과 가라지의 비유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착한 사람만 사는 세상은 아닌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을 함께 살도록 하셨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어 세상에서 살면서 악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잘 살아야 지만 혹 실수로, 또는 악의 유혹에 빠졋 다가도 회개하여 돌아올 수 있도록 배래한 것이 아닐 런지? 상한 가지도 하나도 함부로 꺽지 안으시는 분, 양 백 마리 중에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찿아 혜매 시다 찿아서 그렇게 기뻐하시는 주님이 아니신가 가라지를 뽑는다고 하다가 밀 이삭 하나라도 뽑을까 걱정하시는 주님이시다. 심판 날에 우리는 좋은 밀 알로 하느님의 곡간에 쌓이는 영광을 받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주님 저희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당신의 사랑 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가라지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선한 삶을 살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주님 오늘 하루도 당신 사랑 안에 머물고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 허락하소서,
주님 찬미 받으소서.
루실라: 맞아요. 우린 모두 심판날에 주님의 곳간에 밀 알로 들어앉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7/26-07:26]
요셉피나: 우리모두를 잃지 않으시려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그분을 찬미 합니다.
자매님 주님 은총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좋은 주말 되십시요. [07/26-08:41]
아만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느님과 함께 좋은 주말 되십시요 [07/26-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