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 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정말이지 하늘나라는
있는 것을 다 팔아서 산다 해도 그 값이 하나도 비싼 것이 아니지요…
자신이 가졌다는 모든 것이 어디서 온 것입니까?
다 그분께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보잘것없는 아주 작은 것을 내어 놓으면
하늘나라를 몽땅 주시겠다는데…
하나도 손해 볼 것이 없는데…. 무엇이 그리도 아까운지….
자신의 것을 조금도 내어 놓으려고 하지 않는 꼴을
하늘에서 내려다보신다면 얼마나 꼴불견이겠습니까?……..
밭에 묻혀있는 보물 그 이상으로…. 값진 진주 그 이상으로…
덤으로 주실 너무나도 엄청난 것들이 기다리고 있는 하늘나라!!!
오늘은 우리에게 주실 무한한 은총의 하늘나라를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네요….
아주 작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내어 놓았는데도…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벌써 내어 놓은 것보다
백배도 더 큰 기쁨으로 갚아 주셨는데
그곳에서는 얼마나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채워 주실 지……
당신께서 무상으로 주신 나의 시간과 재능….
자신의 영혼과 육신 그 안에 깃들이어 있는 모든 것들의 주인이 당신이시니
마음대로 쓰시도록 내어 드리기만 하는 것을….
그것을 하지 못해 자신 안에 갇혀 숨이 막히고
자유롭지도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밭에 묻혀있는 보물이나 값진 진주를 보고도
자신의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그보다 몇 억 만 배보다도 더 값진 하늘나라를 사기 위해
자신의 것을 다 내어 놓는 것이 어떻게 아까울 수가 있겠습니까?….
나에게 모든 것을 주신 주님께서 나를 속속들이 알고 계시니
그냥 있는 그대로를 내어 맡기면 될 것을……….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라파엘: 모든 것이 사랑임을 확신할때.. 가능한 일이겠지요..고통도 사랑이라고,,거기에도 사랑이 있다고.. 여기는 참 좋은 보물이 뭍혀있는 밭^^ [07/30-08:04]
이슬: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나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는것 그것이 주님께 가까이 가는길이 아닐런지요.좋은하루되세요. [07/30-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