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라 자매님 묵상글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자기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참 필요하구나 하구요.
내가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구 솔직히 말하는 용기..
헤로데는 자기죄에 괴롭와 하면서도
그 것을 숨기기 위해 예언자를 죽입니다..
죄가 또다른 죄를 만들고..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부정한 짓을 했다는 죄책감에 무고한 의인을 죽였다는 죄책감이 더해지니 말입니다.
틀렸다고 말한다하여 그것을 기억하고 비웃는 사람은 없을 것인데..
스스로 부끄러워 그럴 용기를 내지 못합니다..
진짜로 부끄러워 할 일은 나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세례자 요한..
주님의 길을 앞서가 닦는 이..
주님을 위해 기꺼이 작아지려고 하는 이..
정의를 위해 목숨 바친 이..
그분의 덕망을 본받고 싶습니다.
요셉: 용기란 어려운 말이죠. 특히 내가 잘못한 다음에 용기를 내서 틀렸다고 말하는데 있어서 용기를 내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용기를 내서 말하는 난 힘들지만 그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는 어떻해야 하는지 살다보면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08/02-16:47]
루실라: 자신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용기야말로 진정한 용기가 아닐까 싶네요. 평화로운 주일 되시길^^ [08/02-17:57]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바실리오 형제님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위로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며칠동안 형제님과 여러분의 격려말씀에 용기를 얻었거든요
사실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을 약속드릴께요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08/02-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