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생명의 빵이신 예수님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생명의 빵이라고…….
엄청난 빵의 기적을 보고도 표징을 요구하며 기적을 보여달라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당신 자신이 바로 생명의 빵임을 말씀하시며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하십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있을때 기적을 알아듣고 영원한 생명의 빵을 주시는 분을
알아볼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에 연연하며 기적만을 요구한다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한낱 요술방망이로 보일 뿐입니다
우리는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모두가 성인이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나 마음가짐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생명의 빵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는 못할 것입니다

예전에 몇몇교우들이 성령세미나나 꽃동네의철야기도,
나주의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러 다닌다는
소문을 듣고 특히 대모들이 대녀들을 데리고 다닌다는 소문에
본당신부님께서 걱정을 하시며 경솔한행동을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곳에 다닐시간있으면 성서 한구절이라도 읽으라고….
하지만 그런말씀을 하시는 신부님을 신자들이 믿음과 사랑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면서 몰래  갔다와서는 성모님의 계시라고
하면서 두팔을 벌리고 무릎을 끓고 묵주기도를 하면서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면서 가지못하게 하는 본당신부님을 험담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열심히 성령세미나도 가고 꽃동네나 나주의
성모님이 피흘리는 모습을 보고 왔다는 몇몇 신자들 요즈음은
주일도 지키지 않으며 은사를 받았다고 하면서 무릎끊고 바쳤던
묵주기도를 바치는 모습도 볼수가 없습니다
같이 가자고 설득당했던 제가 싫다고 하면서 이해할수 없다고
하면서 가지 않았던 저는 아직도 주일을 빠지지는 않으며 제 나름대로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려 노력하는 저하고 비교하면 누가 더 현명한
판단을 했는지 지금생각해도 영세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대모님의 설득에도 저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했던
저이기에 영세햇수 만을 말하면서 열심하지 신자들을 볼때 하느님의
자녀가 됐다고 다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만큼의 자신의 노력과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며 회개할 때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모르던 낡은인간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이제는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새로태어나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마음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할 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61.254.26.39 함바실리오: 헬레나 자매님 .. 작은 정성을 크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기분에 저는 참 행복합니다..
그래서 또 감사합니다..^^
날이 무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08/03-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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