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황홀경에 빠진 베드로

황홀경에 빠진 베드로

오늘은 예수님께서 최 측근인 베드로 야고버 요한을 데리고 다볼산에서
율법의 대표자 모세와 예연자들의 대표자 엘리아와 삼자 회담일을 소개하며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고
명하십니다. 과연 여기에서 3분은 무슨 말씀을 나누었을까? 궁굼합니다 그러나
성서에는 정확히 밝히지를 않습니다 다만 루가 사가를 인용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질 이야기로 소개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변하시는 모습에 넑을 놓고 보시다 황홀경에 빠져 자신도
모르는 웬 초막 셋을 지어 세분을 모시고 살면 어떻냐고 물으신다.
그 광경이 과연 어떻하기에 베드로는 황홀경에 빠졌을까? 아마도 우리는 상상을
초월한 모습 일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느님의 모습으로 변모 하셨을 테니까요
정신도 못 차린 사이 모세와 엘리아는 구름과 함께 살아지고 예수님만 남으시고
구름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고하신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처음 공생활 시작때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때도
하느님께서는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말을 잘 듣는 것일까? 그렇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는 생각과 말로만 하는 신앙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당신을 말을 잘 든는 순명하는 삶을 살도록 은총주소서.
그리고 주님을 아버지라고 자랑하는 참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219.249.0.92 이 헬레나: 아멘
감사합니다 좋은 묵상 보여주심에…….
좋은 하루 되세요 [08/06-08:29]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주님을 아버지라고 자랑하는 참 신앙인이 되게 하시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멋진하루 되세요 [08/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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