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리필이란 책을 얼마전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자는… 사랑은 모든 것 안에 있다.. 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사랑은.. 좋은데..선한 곳에만 있다고 믿었었거든요..
책 선전하는 것은 아니구요..헤헤헤..
맞아요.. 사랑은 모든 것 안에 있자나요..
최고의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발견하셨고 보여주셨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외면하려했던.. 아픔들이나. 고통들 안에도.. 사랑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진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사랑은 어디에나 존재하지요? 맞죠?
그러면..까짓거.. 십자가라 생각하지 말고.. 사랑이라 생각하면..
좀 더 기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서도 피하고 싶고.. 외면하고 싶은것이 고통스러운 상황이지만..
고통이 아니라.. 사랑이라 생각하려고 애쓰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 그리고 매일 매일.. 사랑을 발견하게 도와주십시오..
루실라: 고통이 아니라 사랑이라 생각하시겠다는 형제님의 마음 참 좋습니다. 저도 그리해야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08/08-07:02]
요셉피나: 아주 좋은 묵상입니다.조금만 깊이 들여다 보면 고통속에 사랑이 듬뿍담
겨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오히려 달콤한 것을 경계해야 지요?..좋은 것 깨
닫게 해주신 형제님 고맙습니다.주님 은총 충만하게 받으십시요… [08/08-15:47]
소화: 사랑이라 생각하고….. 사랑 때문일겁니다…. 감사합니다. [08/08-17:44]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라파엘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좋은 나날되세요 [08/08-1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