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는 말씀이 오늘 저의 마음에 다가옮을 느낌니다.
단순하지 못하고 엄청나게 머리를 굴리며 살고 있씀을 시인합니다.
이 헬레나: 복음묵상하신글을 읽는 순간 ‘눈사람”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헤헤
머리를 굴리기는 눈사람이 제일 잘 굴리는 갓같아
저의 머리는 워낙 “석두”라 무거워 굴리지도 못한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리풀다느라고 나쁜머리 한참 굴렸네요 [08/12-09:58]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08/12-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