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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청년의 실망

선하신 선생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주님께 질문을 한다. 부자청년은 어릴 때부터 하느님께서 주신 율법과 계명을 잘 지키며 산 청년이다. 그러면서 또 다른 어떤 것을 해야하나 근심이 된 모양이다. 주님께서는 이 청년을 보시고 대견하게 생각하신다. 그러나 한가지 부자라는 것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 에게 나누어주고 주님을 따라 오라 하신다.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 즉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신다.
부자 청년은 실망하여 눈물을 흐리면서 떠나간다. 무슨 생각을 할까?
부자도 하느님의 축복으로 부자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주님을 따르는 가난한 삶이란
어떤 것일까?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하나?. 현실에서 그 가난이란 어느 정도의 삶을 의미할까? 과연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이 궁핍과 가난을 요구하실 까? 곰 곰 히 생각하고 묵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신문에 많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유산으로 남기지 않고 사회 복지 시설에 기탁하고 돌아가신 분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아마도 선한 삶 복음 적인 가난이란 삶을 살아가는데 궁핍을 면하고 최소한의 생활 내 것이 아닌 하느님 것을 주님께서 내게 잠시 보관시킨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면 있는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삶의 가치를 주님의 뜻에 우선하는 삶을 살면서 자유로이 세상사에 억 매지 않고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제가 겸손하고 주님의 뜻에 우선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총주소서.

218.53.4.43 흑진주: 아멘~~제가 며칠 넘 좋은 곳에 다녀온사이에 이렇게 좋은분이 오셨네요.반가워요. 자주 뵈어요..^0^ [08/18-08:30]
219.249.0.119 이 헬레나: 베드로 형제님의 기도가 바로 모두의 기도라는 것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함께 주님께 기도 할까요?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08/18-19:45]
203.241.212.59 루실라: 겸손학도 주님 뜻에 우선하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복음적인 삶의 길임을 저도 명심해야겠습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립니다 [08/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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