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복을 준비합시다.

예복을 준비하려면…..

오늘 말씀은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아드님의 잔치( 천상의 잔치)에 초대하는데 그 것을 마다하는
잘못을 범했으니 벌을 받아도 마땅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초대는 우리를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로 초대받은
우리들의 모습인가 합니다. 우리는 세례성사를 받고도 무 덤덤하고
대수롭지 않게 삶을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세례성사가 얼마나 큰
은총이며 축복인지를 우리는 너무나 소홀히 생활하고 무늬만 천주교
신자가 아닌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복이란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우리가 잘 보존하고 삶으로서 준비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삶을 살면서 하느님의 초대 날을
기다리며 예복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이 신앙인의 삶이라 생각됩니다.

주님 저희들의 삶이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 되도록 은총주소서.
그리고 하느님의 초대에 언제나 “네 “하고 응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지혜의 은총 주소서.

주님 찬미와 영광, 감사를 받으소서.

211.194.124.5 루실라: 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루하루를 천상의 나라에 입고 갈 예복을 준비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 되소서! [08/21-07:25]
218.236.236.93 요셉피나: 저사람 천주교 신자라서 다르다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하는데 …
당당히 천주교 신자라고 드러내기가 망설여집니다.. 참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좋은 날 되십시요. [08/2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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