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주님.어찌 이리 어려운 말씀만 골라서 하시는지요…?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한다면…
전쟁도 없고..
미움과 시기와 질투도 없을텐데…
사촌이 땅사면.. 축하해주기는 커녕..
배가 아파 죽을 지경인데..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니요…?
물론 머리로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지켜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가슴으로는 지켜지지 않으니 어쩌면 좋을까요..?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저는 어제도 오늘도 생각과 말과 행위로 이웃에게 상처를 주고 있으니…
주님 어쩌면 좋을까요…?
주님의 말씀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도록..
그리고 그 말씀을 실천하며.. 살도록…
주님 저와 함께 하소서..
이 헬레나: 사촌이 땅을사도 배가 아프다는 표현이 저는 사촌도 없는데 왜 축복해
주지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기본이 안되있다는 생각도 들고….
주님 저와 함께 하소서
아멘
우리함께 기도합시다 주님께 좋은 하루 되세요 [08/22-15:38]
지혜별 아녜스: 경쟁에 지친 삶이지만, 모두 한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축복을 나눌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08/22-1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