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겠다…
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겠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겠다고…
함부로 큰소리를 치는지…
내게 뭐든지 다 해주실 수 있는 분은 주님 한분밖에 안계신데….
지금 잠시 내게 맡겨진 권력을..
재력을 믿고… 큰소리 치는 사람들을 보면..
혹시 내가 그런 모습을 아닌지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에게 권력이 있어..
재력이 있어..
명예가 있어 큰소리 치는 것은 아님니다…
다만…
남앞에서 기죽이 싫어서..
남보다 못나보일까바… 그것이 싫어서..
오히려 더욱 남앞에서..
큰소리로 얘기하고.. 허풍을 떨기도 합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는 말이 있지요…?
어쩌면 제가 그 빈수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이웃이 내 옆에 오신 주님으로 알고…
청하는 것을 기꺼이 들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웃에게 군림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봉사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이 헬레나: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뜨끔합니다
제 자신이 그런 사람이거든요
하얀구름 닉네임도 예쁘고 묵상도 잘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음에 기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샬롬 [08/29-09:13]
소나무: 좋은 말씀 새기겠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길…^^ [08/29-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