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연중 제22주간 월요일(9/1)


    제1독서
    <예수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을 하느님께서 예수와 함께 생명의 나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데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4,13-18 형제 여러분, 죽은 사람들에 관해서 여러분이 알아 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을 하느님께서 예수와 함께 생명의 나라로 데려가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해서 말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가 살아남아 있다 해도 우리는 이미 죽은 사람들보다 결코 먼저 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명령이 떨어지고, 대천사의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살아날 것이고, 다음으로는 그때에 살아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을 타고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가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말로 위로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세상을 다스리러 주님께서 오시도다. ○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 드려라. 온 누리여, 주님께 노래 불러라. 당신의 영광을 백성에게, 그 기적을 만백성에게 두루 알려라. ◎ ○ 주님께서 위대하시니, 한없이 찬미를 해 드리어야, 모든 신들보다도 경외해야 마땅하니, 이방의 신들은 다 헛것이어도, 주님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도다. ◎ ○ 하늘은 기뻐하여라, 땅은 춤춰라, 바다여, 우렁차게 소리 질러라. 그 안의 모든 것도 소리 질러라. 들이여, 흥겹게 우쭐거려라. 그 안의 모든것도 우쭐거려라. 숲을 이룬 나무들도 환호성을 울려라. ◎ ○ 주님께서 오시나니, 주님 앞에서, 세상을 다스리러 주님께서 오시나니, 당신께서는 온 세상을 정의로 다스리시리라. 진실로써 백성들을 다스리시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봉헌 -갓등 중창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