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붙들어도……

변덕 많은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당신의 가실 길을 가시는 예수님의 모습!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시니 이젠 ‘스타’가 되어 사람들이 몰려와 붙잡을때 그들에게 못이기는척 붙잡혀 편안한 대접을 받을 수도 있으셨겠으나
하느님 나라를 전하는 사명을 다 하시려 그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시는 그 의연함이 너무나 돋보이시는군요.

존경하옵는 예수님!
사람들이 좋아해주면 입이 헤벌죽해져서 좋아라 하고 쳐다 보지도 않는 것같으면 신경이 쓰이는 저인지라
예수님의 그 의연한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살면서 남의 눈치 볼것이 아니라 주님의 눈길을 늘 느끼며 시간을 내어 한적한 곳에 가서 당신과 만나고
또 바쁘게 일하는 중에도 항상 당신이 함께 계심만을 의식하도록 도와 주십시요.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면서 의연히 안정된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살게 하소서……….

211.179.143.81 이 헬레나: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는데 이상하게 음악소리가 들려 한참을 읽었답니다
귀신이 곡할 일이지요?
좋은 음악을 듣는것처럼 즐거움을 주는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을때마다
웃음이 나올때가 많거든요 자신의 삶의 흔적을 남겨 주시니공감을 하게
된답니다 하루만인데도 오랫만에 만난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03-08:37]
218.239.202.184 흑진주: 주님은 항상 저희곁에 계심을 잊지않고 의연하신 모습을 닮고싶은 오늘입니다.항상 밝으신 모습이 좋아요.웃으며 사는 우리네가 되어요^0^ [09/03-08:46]
211.34.86.30 지혜별: 자매님, 진솔하고 편안한 묵상글 함께 해서 기쁩니다. 저도 예수님처럼 의연한 모습이고 싶네요. [09/03-09:35]
203.241.220.149 이슬: 주님 모습을 닮으려고 하는것이 우리들 아닌가 합니다.참으로 그분을 흠숭하며 하루를 …감사합니다. [09/03-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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