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새로운 사고에…

늘 입던 옷은 몸에 편안함을 느껴 자주 입게 됩니다. 그러나 새 옷은 어딘가 어색해
한동안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생활 습관과 사고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고에 접할 때 짜증이 나고 이것은 나에게 맞지 않아 하며 불평 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창조 질서 하느님 나라의 질서와 사고에 우리는 접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 나라 질서와 사고가 좋은 것을 알면서 현실에 안주하려는 습관과 게으름 대문에 우리는
새로운 사고에 접하기를 두려워하는가 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씀처럼 새로운 사고에 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마음 과 각오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이 주님의 몸과 피를 우리 안에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일에 우리는 몸과
마음과 적극적인 행동으로 임해야 겠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살과 피를 받아 모실 수 있는 합당한 그릇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211.58.144.146 이 헬레나: 맞아요!저역시 여러가지 옷들이 있어도 제 마음에 드는 옷만 입게 되어
어떤 옷은 한번도 입지않은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죄는 같은 죄를 짓지않았으면 좋겠는데 매번 똑같은 내용의
성사를 보게되니 회개하려면 멀었는가 봅니다 참된 신앙인이 되어야 하
는데쉽지가 않네요 좋은 묵상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09/05-09:02]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09/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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