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 말씀에서 나는
” 안식일에 무었을 해야 되겠느냐” 고 물으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적기에 무슨 구실을 달아서라도 함께 재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고, 아니면 피곤하다는 구실로 잠을 자다가 마지못해 저녁 미사에 나갔던 부끄러운 기억입니다.
가정에서 빛이 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오늘 제에게 하시는 말씀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일주일 동안 일 때문에 못했던 가족사랑, 이웃사랑을 하는 날이 안식일에 네가 해야될 일이 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휴식하는 날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주님을 드러내는 빛이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이 함께 하면서 주님을 드러내는 방법을 열심히 찿겠습니다.
성령께 좀더 많은 도움을 청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빛이되는 즐거운 주일 되시길 …..
임 찬미: 어머나! 정말 멋지십니다. 가족 사랑과 이웃 사랑하는 날이 되어야 겠다는 말씀 저도 명심할께요. ‘빛’이라는 단어에 갑자기 앞이 환해지는 느낌도 들었구요. 감사~ [09/06-13:12]
이 헬레나: 주님의 빛이되는 즐거운 주일 되시길 …..
축복의 말씀으로 묵상해주시니 기쁘고 즐겁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형제님의 가정이 하느님안에 기쁨찾는 형제님이 되시기를기도 합니다 [09/07-00:17]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그간 잘 지내셨죠? 좋은묵상에 좋은 첨부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첨부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가족사랑, 이웃사랑하는 멋진 안식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09/07-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