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연중 제23주간 토요일(9/13)


    제1독서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1,15-17 사랑하는 그대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말은 틀림없는 것이고 누구나 받아들일 만한 사실입니다. 나는 죄인들 중에서 가장 큰 죄인입니다. 그런데도 하느님께서는 이와 같은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앞으로 당신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나를 본보기로 보여 주시려고 먼저 나에게 한량 없는 관용을 베푸신 것입니다. 영원한 왕이시며 오직 한 분뿐이시고 눈으로 볼 수 없는 불멸의 하느님께서 영원무궁토록 영예와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의 이름은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 찬양하라, 주님을 섬기는 자들아.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미하여라, 주님의 이름. ◎ ○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만민 위에 드높으시고,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 ○ 그 누가 주 우리 하느님께 비길쏜가, 하늘땅을 굽어보시거늘, 없는 이를 티끌에서 일으키시고, 가난한 이 거름에서 일으키시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나 주의 믿음갖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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