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의 일치
우리의 생각과 말 행위가 일치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오늘의 복음 요약인가 합니다.
아무리 생각을 많이 하고 미사여구를 써서 그럴싸하게 말을 하는데 행동은 아니올시다
라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닌 것입니다. 생각과 말이 행동으로 들어 날 때에 그것이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시작이며 그 열매는 제대로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오늘은 성 그리소스토모 주교학자 기념일입니다.
성인의 삶은 예수님을 전하는데 얼마나 사람들의 마음에 들게 전했으면 성인을 황금의 입 금구 라고 하였겠습니까? 우리도 예수님을 전하는데 성인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주님의 풍성한 은총을 구합시다. 성인은 황실과 고관대작들의 행실을 비판하다 이들의 시기와 음해로 두 번이나 유배 생활을 하였답니다. 성인의 어록에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애에 전부입니다”라는 말씀을 우리들은 묵상해야 겠습니다.
이 헬레나: 베드로형제님!
반갑습니다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형제님의 깊은묵상에 항상 기쁘고 느끼는 점이 많답니다
이제여러님들의 묵상글이 보이지않으면 궁금하니 모두 이곳에 중독이
되었나봅니다 주말잘보내시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3-08:53]
루실라: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위의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하루 보내겠나이다. 베드로 형제님! 추석명절 잘 지내셨나요? [09/14-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