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어려움에 처해있으면서 주님을 찬양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무슨 뜻이 있으려니..

그러다가도.. 화가나고.. 그래서 반항하게도 되고.. 외면하게도 되고 그러나봐요..

결국은 주님께 돌아오게 되지만요..ㅎㅎ

어떤 의미에서는 지긋지긋해요..

아픔중에 아파해야 한다는 것이…..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아플때도 아무 티도 안나게 아프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찬양하는 신앙인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요..

아마 모든 이에게 그런 날이 올꺼라 믿어요..

주님을 찬양하여라.. 내 영혼아.. 그렇게 외치며 살아갈 날이 오길 기대하며.. 그래도 희망을^^

211.55.116.85 소화: 저도.. 아무티도 안나게 아프고 싶은데요.. 않됩니다.. 동네방네 알려야 속이 시원하고…휴….언제나…. 좀 더 크면 그럴 날 오겠지요.. 희망은..칠흙같은 어둠속에서도 걷게 해주지요.. [09/13-22:16]
211.55.116.85 소화: 저도.. 아무티도 안나게 아프고 싶은데요.. 않됩니다.. 동네방네 알려야 속이 시원하고…휴….언제나…. 좀 더 크면 그럴 날 오겠지요.. 희망은..칠흙같은 어둠속에서도 걷게 해주지요.. [09/13-22:16]
211.58.144.163 이 헬레나: 희망을 주시는 형제님의 묵상글을 읽으니 용기가 납니다
힘들고 어려운일이많은 저에게도 그런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신묵상에 ……..
주말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자주 오실꺼죠? [09/14-07:40]
211.194.124.5 루실라: 모든이가 아픔중에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저도 기대해 보렵니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잘 지내셨나요? [09/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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