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소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나는 하느님께 다가갈때 나의 감정을 많이 억제합니다.
철들어 보이려고 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나의 감정을 모두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를 주님께서는 어떻게 보실까? 생각해봅니다.
“애들은 애들다워야 한다” 는 말이 실감있게 다가옵니다.
우리의 감정을 하느님 앞에 감추지 않고 솔직히 드러내는 일…..
우리 자신의 한계와 무능력함을 하느님 앞에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
그리고 그분의 손길, 그분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
그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이시게 하는 요소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헬레나: 마지아형제님 반갑습니다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는 형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나눌수있으니 기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7-00:34]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잘 지내시죠? 바쁘신 중에도 가끔씩 좋은묵상 읽게 해주시니 감사드려요 [09/17-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