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를 보시고 측은하게 여기심,
“울지마라”고 위로하심,
울지마라고 위로하시는 그 목소리 부드러움에 차있고 그렇게 말하시는 그 눈빛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으셨겠지요?
예수님처럼 모든이들을 사랑의 눈빛, 측은한 눈빛으로 보고 있니, 요안나야?
저 스스로 자문해 보니………………..
측은히 보는 마음 – 부족, 사랑의 마음 – 부족, 부족!!
측은히 보는 마음,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할 자리에 교만이 또아리를 틀고 앉아 있습니다.
저에게도 손을 내밀어 주십시요.
어찌 이리도 제 마음에는 잡초 투성이일까요. 단단한 껍질이 저를 감싸고 있어 변화 되기가 어렵습니다.
요안나야 일어나라, 나와 함께 사랑의 삶을 살아가자 라고 말씀하소서, 주님!
요안나야 일어나라, 요안나야 일어나라………….. 예 주님!!
이슬: 주님의 측은지심에 호소하며 자애로운 눈빛은 성모님의 눈빛 오늘 하루 자애로운 눈빛을 이웃에게…좋은하루되세요. [09/16-11:25]
흑진주: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오실꺼죠?가을하늘만큼이나 풍성한 우리네가 되어요. 변화되는 우리들이 되어요. 안뇽 ^0^ [09/16-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