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혜

어리석고도 어리석다고 한탄을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시군요.
저는 ‘하느님의 지혜’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사람에게서 나타난다고 하신다면……..
누구보다도 지혜롭고 싶지만 어렵잖아요……
성서의 어디에선가 본 귀절인데요, ‘지혜를 얻으려면 지혜로운 사람의 집 문지방이 닳도록 찾아 다녀라’라는 귀절이
지혜라는 단어가 나오면 꼭 생각이 납니다.
내 비위에 맞고 재미있고 부담없는 사람보다는 거룩하게 살면서 지혜로움을 찾는 사람과 가까이, 친하게 지내면 되겠지요?
이곳 사이버 성당에도 문턱이 닳게 들어오다보면 지혜가 함께 할것같습니다.
지혜의 근원이신분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211.194.124.5 루실라: 그렇군요. 저도 지혜로움을 찾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9/17-07:32]
219.249.0.223 이 헬레나: 지혜로운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
좋은하루 되시구요
우리서로 이곳에서 자주 만나게 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것같네요
그쵸? [09/17-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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