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참하는 삶을 살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태도를 나무라는 것 같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이 차던지 덥던지 결정을 하라신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태도를 질책하신다. 오늘 말씀에 잔치 날이나 장례 날이나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하는 이 세대의 몹시 못마땅해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어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지만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의 뜻을 존중해 주십니다.
오늘 복음은 회개 할때는 회개를 하느님 잔치에 초대 받을때는 즐겁게받아
들이는 삶을 스스로 판단하여 지혜롭게 살라는 말씀 같습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의 삶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지혜의 삶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저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의 은총을 주소서
교회 공동체 삶에 적극 동참하는 일에 협력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주소서. 아멘.
안나: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한 이 세대라구요? 안나가 그렇답니다. 잘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17-22:15]
이 헬레나: 이곳에 오시는 분들 모두 함께 하느님을 찬미하는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격려하며 사랑하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성실하신묵상을 볼수 있으니 …….
좋은하루 되세요 [09/18-0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