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하시는 일들 크기도 하시도다

연중 제24주간 목요일(9/18)


    제1독서
    <그대의 가르침의 내용을 잘 살피시오. 그러면 그대 자신을 구원할 뿐 아니라 그대의 말을 듣는 사람들을 모두 구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4,12-16 사랑하는 그대여, 젊다는 이유로 남에게 멸시를 당하지 말고 도리어 말에나 행실에나 사랑에나 믿음에나 순결에 있어서 신도들의 모범이 되시오. 내가 갈 때까지 성경 읽는 일과 격려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 힘쓰시오. 그대가 선물로 받은 그 거룩한 직무 곧 원로들이 그대에게 안수하며 예언해 준 말씀을 통해서 그대에게 맡겨진 직무를 등한히 하지 마시오. 이 직무에 전념하고 정성을 다하시오. 그리해서 그대가 발전하고 있음을 모든 사람이 보고 알 수 있게 하시오. 그대 자신을 조심하고 그대의 가르침의 내용을 잘 살피시오. 이렇게 꾸준히 일을 해 나가면 그대 자신을 구원할 뿐 아니라 그대의 말을 듣는 사람들을 모두 구원한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 하신 일들 크기도 하시도다. ○ 그 손이 하신 일들은 진실과 정의, 그 계명은 모두 변함 없으니, 진리와 공정으로 이루어져 무궁토록 영원히 꿋꿋하도다. ◎ ○ 당신의 백성에게 구속을 내리시어, 영원히 당신 계약을 굳히셨도다. 그 이름 거룩하고 두려우시도다. ◎ ○ 주님을 두려워함은 지혜의 시초이니, 그대로 하는 자는 슬기를 가지나니, 주님을 찬송함이 영원하리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그 무엇보다 강한 사랑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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