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신의 죄를 알면서 뉘우치고 반성하는 그 모습을 주님은 너무도 어여삐
여기시어 그 여인을 용서하셨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를 알면서도 아닌척 하는 저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야기라
너무나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잘못을 했을때는 분명하게 인정하고 용서를 청하고 그래야 되는데 바리사이파
사람과 별 다를게 없는 저를 보는것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뉘우치는 기회를 주심에 주님 감사합니다.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저를 꼬집어 주시고,좀 더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부족한 저를 끌어 안아주시는 님께 한말씀 감히 올립니다.
주님~~ 제 ♡ 받아주실꺼죠??
왜냐구요??주님은 분명 이 아녜스를 ♡하고 계심을 압니다요.
사랑하심에 제가 이렇게 반성할 기회를 주시는거지요?!
저에게도 이 말씀 꼬~옥 해주셔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이 가거라~~’
kjs58: 날 사랑해 줘서 정말 정말 고맙다고 하시는 주님 목소리 들리시지요.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9/18-12:47]
이 헬레나: 예수님의 오늘의 말씀은 우리모두의 바램이기도 하지요
자매님의 사랑스런 말씀에 예수님께서도 기뻐하실것같네요
아!벌써 사랑하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셨다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매님……… [09/19-0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