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합니다.
사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되고 감추어진 것도 알려져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어떤 글귀절이 생각이 났습니다.
“서두르지 말라,그러나 쉬지도 말라.”는 귀절입니다..
제가 컴퓨터 앞에 앉기만 해도 겁부터 먼저 내야했던.. 혹 내가
만지면 고장이 나면 어떻게하나에서 컴맹을 탈피한지가 조금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자식을 통해서, 어느 자매님을
통해서,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제 열망이 함께 이루어져 현재는
신앙 공동체의 사랑이 함께하시는 사이버 성당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도 서투른 작은 지식이지만 제 배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또 다른 열망으로 제 마음은 가득차 있답니다.
사랑하는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또 다른 삶의 세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사랑의 세계에
사랑하며 오늘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저의 행복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맑은 정신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삶을
이루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는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어제와 오늘 복음묵상하신글을 읽어보면서 많은생각을 했습니다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있어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이 드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사랑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 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9/22-07:46]
임 찬미: ‘서두르지 말라, 그러나 쉬지도 말라’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네요.
되는대로 느리다가도 일이 닥치면 서두르면서 실수 연발이거덩요. 감사!
행복하시다는 글 읽으니 저도 행복하네요. 그점에도 감사!
자주 그 행복을 함께 나눕시다~ [09/22-08:09]
이슬: 행복도 나누면 배가된다고 합니다.형제님의 행복에 동참하고 십습니다.행복 많은이들과 함께하시기를 …즐거운 한주 되세요. [09/22-08:27]
엘리: 형제님이신가요..보이지 않는 또 다른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그 마음이 복음의 빛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좋은 묵상 자주 부탁드립니다..기달립니다. 좋은 한주간
되시기를~~ [09/22-11:05]
